데이터 생태계를 만드는 여정

데이터 생태계를 만드는 여정. 17년엔 소비 데이터의 플랫폼을 만들었고,

18년에는 데이터 유통 마켓에 기반한 에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web crawling

최소자원 최대효과 도출이 가능한 스마트 크롤러를 통해 전국 600만건 이상의 상점데이터를 수집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연 3억건 이상의 대용량 소비데이터를 운영합니다.

data collect

이팝콘은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서비스하는 가계부 어플리케이션 ‘자주와’로부터 데이터를 축적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파트너사들의 데이터 또한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Store matching algorithm

사용자의 결제 내역으로부터 상점을 찾아내어 매칭합니다. 600만건 이상의 상점으로부터 단 하나의 정확한 매칭을 위해 위치와 시간, 금액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합니다.

WIFI

실내 사용이나 빠른 이동 시에는 GPS 정보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조건 이상의 WIFI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PATTERN RECOGNITION

유저 개개인의 과거 결제 이력을 학습하여 실제 결제 상점을 정확히 찾아내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로부터 소비 패턴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해 서비스에 활용합니다.

anomaly detection

패턴을 벗어나는 다양한 예외 케이스를 감지하고 추적하기 위해 여러 Dashboard를 내부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알람과 모니터링을 통해 모델의 이상을 확인하고 개선합니다.